CEO인사말

미디어 산업의 리더를 넘어
‘고객 마음 속 1등’을 향해!

안녕하세요
SK브로드밴드 대표이사 사장
최진환 입니다.

고객의 일상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것을 사명으로 하여, 저희 SK브로드밴드는 지난 20년간 끊임없이 혁신해 왔습니다.

세계 최초 초고속 인터넷 출시를 시작으로 국내 최초로 IPTV를 선보였으며, 최근 AI, 보안, IoT까지 고객의 행복을 위한 SK브로드밴드의 변화와 열정은 어느 한 순간도 멈추지 않았습니다.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맞춰 이제 SK브로드밴드는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고자 합니다.
800만 고객 기반을 바탕으로 과감한 인프라 투자와 콘텐츠 확대를 통해, 고객님의 일상에 한 발 더 가까이 다가가겠습니다.
그리고 AI와 빅데이터를 통해 플랫폼을 고도화하고, SK텔레콤, ADT캡스, 11번가, 홈앤서비스 등 SK ICT 패밀리와 힘을 합쳐 고객님의 상상 그 이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SK브로드밴드는 철저하게 고객의 기대와 눈높이에 맞춰 B tv 서비스를 ‘Lovely B tv’로 개편, 가장 좋은 콘텐츠를, 가장 편리하게,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미디어 플랫폼 사업자로 도약하겠습니다.

아울러, 경영 전반에 관한 투명성과 사회공동체에 대한 책임의식을 바탕으로, 사회적 가치 창출에도 어느 누구보다 더 앞장서는 회사가 되고자 합니다.
더불어, 기간 통신 및 멀티미디어 방송 사업자로서 관련 법령을 준수하고 유관 사업자들과 함께 공정한 경쟁환경을 조성하는데 힘쓰며 이용자 보호를 위해 앞장서겠습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국가고객만족도 10년 연속 1위로 보여주신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SK브로드밴드의 생각의 중심에는 언제나 ‘고객의 행복’이 있습니다.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의 제공과 완벽한 서비스를 통해 새롭고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함으로써, 고객님의 일상에 웃음과 행복이 가득할 수 있도록 모든 임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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